오늘 한 인기 블로거의 포스트를 통해 한 기사의 실수가 고발되었다. 그 글을 막 봤을 당시에는 남들처럼 그냥 한번 웃어주고 넘어가자 했는데; 지금의 상황에선 그것도 안될 것 같아 이렇게 관련된 글을 남기게 되었다.
한번 원본 기사를 잘 살펴보면 김영덕 기자의 '북마크 서비스'에 대한 이해는 잘못되지 않았다는걸 알 수 있다.
솔직히 이제 와서 생각하는 것이지만; 내가 왜 이런 재미없고 쓸데없는 포스트를 작성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.; 다만, 저 무차별적으로 '까'이고 계신 김영덕 기자분이 참 안되어 보였고, 저런 단순한 실수의 결과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.
과거 수많은 '까'들로 인해 많은 '사건'들이 있었다. '왕따 동영상'부터 시작해 '개똥녀' '된장녀' 등 셀 수도 없다...; 저 기자분도 '김영덕'이라는 키워드로 데일리안에서 검색을 해보니 수많은 기사가 나오더라; 여태까지 여러 기사를 투고해 오시면서 여러 가지 쌓아오신 것이 많으실 텐데, 이 한 번의 실수로 묻히시거나 하시는 일이 없으셨으면 한다.
남을 비방하기 전에 좀 더 생각해보고, 자신의 글로 인해 일어날 사태에 대해 조금은 생각해 볼 수는 있어야겠다. 하아.. 물론 기사는 어서 정정이 될 수 있길..;
* 내 생각이 '오해'라면 기자분이 심각하신 것이다..
하 지만, 북 마크 검색 강화로 오프라인 서점들이 점점 그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. 인터넷의 발달로 이제 서점에 가서 책을 사는 사람들이 점점 줄고 있는 가운데, 오프라인 서점가의 사활 건 생존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.올블로그 인기태그로 뽑혀 그 인기가 한층 더 거세진 이번 '북마크 사건'. 난 이 사건이 단지 김영덕 기자의 사소한 실수(기자분들 사이에선 또 그게 아닐지도 모르겠지만..)에 대해 많은 누리꾼들이 '북마크(바로찾기) 기능에 대한 오해를 했다.' 라고 오해한 것 뿐이라고 생각한다.
-문제 부분-
한번 원본 기사를 잘 살펴보면 김영덕 기자의 '북마크 서비스'에 대한 이해는 잘못되지 않았다는걸 알 수 있다.
이번에 선보이는 ‘네이버 북마크 2.0’은 이용자가 즐겨 찾는 사이트 주소를 웹에 저장해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, 이용자 간 즐겨 찾는 사이트 목록의 공유를 통해 자신의 정보 창구를 다양화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.어디 하나 틀릴 것이 없는 내용이다. 단순하게 보도자료를 그대로 옮겨적은 내용이라고 해도 이런 정리를 한 사람이 우리가 생각하는 '오해'를 할만한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된다. 그렇다면, 대체 왜 '그런' 실수를 하게 된 것일까?
한편, 네이버는 앞으로 통합검색, 툴바, 데스크톱 등의 서비스와 연동해 이용편의성을 강화하고, 오픈 API를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다양하게 북마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.저 '북 마크 검색 강화'를 '북 검색 강화'로 치환해보면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는 기사라고 생각한다. 본래는 "인터넷 책 검색 서비스의 독주가 오프라인 서점을 위협하고 있다." 정도의 내용이 아니었을까?
온라인 북 검색 서비스 시장을 장악한 네이버가 이번에는 좀 더 강화된 즐겨찾기와 다기능 북 서비스를 시도함으로써 지식 검색 서비스 기능을 한 차원 높였다고 볼 수 있다.
하지만, 북 마크 검색 강화로 오프라인 서점들이 점점 그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. 인터넷의 발달로 이제 서점에 가서 책을 사는 사람들이 점점 줄고 있는 가운데, 오프라인 서점가의 사활 건 생존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.
솔직히 이제 와서 생각하는 것이지만; 내가 왜 이런 재미없고 쓸데없는 포스트를 작성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.; 다만, 저 무차별적으로 '까'이고 계신 김영덕 기자분이 참 안되어 보였고, 저런 단순한 실수의 결과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.
과거 수많은 '까'들로 인해 많은 '사건'들이 있었다. '왕따 동영상'부터 시작해 '개똥녀' '된장녀' 등 셀 수도 없다...; 저 기자분도 '김영덕'이라는 키워드로 데일리안에서 검색을 해보니 수많은 기사가 나오더라; 여태까지 여러 기사를 투고해 오시면서 여러 가지 쌓아오신 것이 많으실 텐데, 이 한 번의 실수로 묻히시거나 하시는 일이 없으셨으면 한다.
남을 비방하기 전에 좀 더 생각해보고, 자신의 글로 인해 일어날 사태에 대해 조금은 생각해 볼 수는 있어야겠다. 하아.. 물론 기사는 어서 정정이 될 수 있길..;
* 내 생각이 '오해'라면 기자분이 심각하신 것이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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